학교 전기료 부담을 낮추고 취약계층 전기요금 할인을 의무화합니다.
학교가 내는 전기요금이 너무 비싸 교육 환경 개선에 어려움이 많아 이를 낮추려는 법안입니다. 또한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도 정보가 부족해 혜택을 못 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도를 정확히 알리고 지원 범위를 넓히고자 합니다.
학교용 전기요금의 상한선을 정해 너무 비싸지지 않도록 제한합니다. 또한 전기요금 할인 대상인 취약계층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실사용자가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개선합니다.
학교는 전기료 부담이 줄어든 만큼 그 돈을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던 취약계층이 빠짐없이 전기요금 할인 혜택을 받아 생활비 부담을 덜게 됩니다.
교육기관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어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 부족이나 명의 문제로 지원을 못 받던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가 강화됩니다.
학교용 전기요금이 낮아지면 전체적인 전기 생산 비용 체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한전 등 전기 사업자의 재정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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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