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 담당자를 괴롭히는 악성 민원인을 막고 담당자를 보호합니다.
일부 사람들이 정보를 얻겠다는 명분으로 담당자에게 반복적으로 과도한 요청을 하거나 폭언과 협박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정보공개 청구자가 공무원을 존중하도록 의무화하고, 담당자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그동안은 악성 민원을 처리하는 공무원을 보호할 근거가 부족했습니다. 이제는 공공기관이 담당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생기고, 폭언이나 협박을 하는 악성 청구인에게 벌금이나 과태료를 물릴 수 있게 됩니다.
공무원들이 민원인의 위협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또한 무분별한 정보공개 청구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막아, 정말 필요한 민원이 더 빠르게 처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무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부당한 괴롭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악성 민원으로 인해 다른 시민들이 정당한 행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법을 잘 모르는 일반 시민이 정당한 정보 요청을 하려다가도 악성 민원으로 오해받을까 봐 위축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이 자의적으로 정보공개를 거부하거나 청구인을 제한하는 수단으로 악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