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확대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받기 어려웠던 요건을 낮추고 외국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합니다. 피해 보전금을 늘리고, 집주인이 구속되어 수리가 필요한 집을 지자체가 대신 고쳐주거나 비용을 지원하도록 합니다.
지금보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받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피해 보상액이 전세금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면 국가가 부족분을 채워주고, 방치된 피해주택의 수리 지원도 가능해집니다.
피해를 입은 세입자가 최소한의 보증금을 돌려받아 주거 불안을 덜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망가진 집에서 고통받던 피해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됩니다.
까다로운 요건 때문에 지원받지 못했던 사각지대의 피해자들이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질적인 금전 보전과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피해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피해 보전을 위해 국가 재정이 추가로 투입되는 만큼 세금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지원 대상을 넓히는 과정에서 행정적 절차나 선정 기준을 두고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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