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극장에서 상영되는 동안에는 인터넷에 바로 올리지 못하도록 정하는 법
지금은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 중이어도 OTT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법은 영화가 극장에서 내려온 뒤 일정 기간이 지나야 인터넷에서 볼 수 있게 하는 최소한의 기준을 만드는 내용입니다. 단, 예술 영화나 독립 영화 등은 이 규칙에서 제외해 다양성을 보호합니다.
그동안 영화관과 OTT의 상영 시기 차이를 제작사나 플랫폼이 마음대로 정했다면, 앞으로는 법으로 최소한의 기간을 의무화하게 됩니다. 갑작스럽게 온라인에 영화가 풀리는 일이 줄어들어 유통 질서가 잡힐 것입니다.
영화 산업의 수익이 안정화되어 더 좋은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관객들은 영화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만의 가치를 더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영화관 사업자와 제작사가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어 국내 영화 생태계가 건강해집니다. 해외 사례처럼 영화관 상영을 보호해 산업의 질서를 세울 수 있습니다.
OTT 이용자들은 영화를 온라인으로 보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나친 규제가 오히려 콘텐츠 시장의 자유로운 경쟁을 방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