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가사근로자도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지금까지는 집안일을 돕는 가사근로자가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에서 빠져 있어 보호받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법안은 이 예외 조항을 없애 가사근로자도 기본적인 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법의 사각지대에 있던 가사근로자들이 이제는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일하는 사람으로서 누려야 할 최소한의 법적 권리가 보장되는 체계로 바뀝니다.
가사근로자들의 고용 환경이 더 안정되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보육이나 간병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가정 역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차별받던 가사근로자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인간다운 노동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노동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사회적 형평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사를 맡기는 개인이나 가정의 비용 부담이 다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법 적용 과정에서 개인 가정 내의 관리 감독이나 행정 절차가 복잡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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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