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상가 개발 사업 실적을 정부가 공식 확인해 줍니다.
지금까지는 아파트와 달리 상가나 오피스텔을 짓는 회사가 과거에 얼마나 일을 잘했는지 공식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부가 이 회사가 그동안 사업을 얼마나 했는지 확인서를 직접 발급해 주기로 했습니다.
회사들이 제출한 사업 실적 자료를 시·도지사가 직접 검증하게 됩니다. 이제는 개발 회사의 과거 실적을 공신력 있는 서류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건물이나 상가를 지을 때 신뢰할 수 있는 실력 있는 회사를 고르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또한, 개발업체들도 자신의 실적을 제대로 인정받아 더 투명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가 생겨 건설 현장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검증되지 않은 업체로 인한 부실 공사나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실적 검증 과정에서 행정적인 절차와 시간이 추가로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신생 업체들이 기존 업체들과 경쟁할 때 진입 장벽이 높아질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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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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