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위장된 노동자도 근로자로 추정하여 보호합니다.
회사와 프리랜서 계약을 맺었지만 실제로는 지시를 받으며 일하는 경우, 이를 근로자로 간주하도록 합니다. 정보가 부족한 노동자 대신 회사가 직접 노동자가 아니라는 점을 증명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억울하게 일하는 노동자가 자신이 진짜 근로자임을 직접 증명해야 했습니다. 앞으로는 법이 먼저 근로자로 추정해주므로 노동자의 입증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가짜 3.3 계약 문제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던 분들이 최저임금이나 퇴직금 등 기본적인 노동법의 보호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일터에서의 법적 다툼이 훨씬 공정하고 빠르게 해결될 것입니다.
정보가 부족한 일반 노동자가 거대 기업을 상대로 근로자 지위를 다투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계약 관행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근로자가 아닌 프리랜서와 계약한 사업주들까지 일일이 증명해야 하는 행정적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들이 채용 방식을 보수적으로 바꾸거나 고용을 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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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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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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