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적자 기업도 배터리 기술 투자를 하면 세금을 돌려받습니다.
지금은 적자가 나면 세금을 낼 게 없어 정부 지원을 못 받습니다. 배터리 산업은 투자가 많아 일시적 적자가 흔한데, 이런 기업도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려는 것입니다.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이라도 연구나 시설에 투자한 만큼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돌려받은 돈을 다시 기술 개발이나 시설 확충에 쓰도록 의무화합니다.
돈이 부족해 투자를 멈췄던 배터리 기업들이 다시 활발하게 연구와 생산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미래 배터리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국가 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됩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기업들이 현실적인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래 산업을 위한 기술 개발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기업이 돌려받은 세금을 다른 곳에 쓰지 않고 제대로 재투자하는지 꼼꼼히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국가 예산을 직접 투입하는 방식이라 국민 세금이 적절히 쓰이는지에 대한 철저한 감독이 필요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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