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외국인과 복수국적자의 공무원 임용 제한 강화
공무원은 국가의 일을 결정하고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이므로 자격 요건을 더 까다롭게 만들려는 법안입니다. 국가 안보를 지키고 국민이 공직을 더 믿을 수 있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현재는 보안 분야를 제외하고 외국인이나 복수국적자도 공무원이 될 수 있지만, 앞으로는 임용이 가능한 분야가 더 좁아지거나 조건이 엄격해집니다. 공직 사회에서 외국인 및 복수국적자의 참여 범위가 축소됩니다.
국가 기밀을 다루거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에 외국적을 가진 사람이 임용되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를 통해 공직 사회의 국가관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이나 이해충돌 위험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능력 있는 인재가 외국 시민권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배제되어 사회적 다양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화 시대에 맞춰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공직에 활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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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