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고용세습을 막고 채용의 공정성을 강화합니다.
일부 기업에서 정년퇴직자나 장기근속자의 자녀, 친척을 우선적으로 뽑는 고용세습 관행을 막으려는 법안입니다. 부당하게 친인척 채용을 강요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어기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게 합니다.
기존에는 친인척을 억지로 채용하게 하는 관행을 규제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4촌 이내 친족을 우선 채용하라고 압력을 넣는 행위 자체가 공식적으로 금지됩니다.
능력 있는 청년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채용될 기회가 늘어날 것입니다. 특정 집단이 일자리를 독점하는 분위기가 사라져 사회적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의 배경이 아닌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정한 채용 질서를 확립해 청년들의 박탈감을 줄이고 기회의 평등을 보장합니다.
기업 내부에서는 인력 수급이나 경영 방식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불만이 나올 수 있습니다. 법을 피하기 위한 우회적인 채용 방식이 생겨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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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