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의약품/화장품 부당광고, 신속 심사 강화
인터넷과 SNS에 넘쳐나는 의약품, 화장품 광고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병을 치료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시장 질서를 어지럽힙니다. 현재는 광고 심사를 하려면 회의 출석 등이 필요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온라인 광고에 문제가 있을 경우 회의 없이 서류만으로도 빠르게 심사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심의가 늦어지는 것을 막고, 문제가 있는 광고가 오래 노출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앞으로는 허위ㆍ과장 광고가 인터넷에 퍼지더라도 더 빨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피해를 덜 입게 될 것이며, 안전한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문제 광고를 더 빨리 걸러내 소비자를 보호하고, 시장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심의가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입니다.
신속한 서면 심의가 오히려 섣부른 판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는지, 충분한 검토 없이 규제가 강화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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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