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전동킥보드 운행을 제한할 수 있게 합니다.
최근 전동킥보드 사고가 늘면서 보행자가 위협받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가 상황에 맞춰 학교 주변이나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에서 전동킥보드 이용을 막거나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지금은 전국 어디서나 비슷하게 운영되던 전동킥보드 주행 규칙이 지역별로 달라집니다. 지자체가 사고 위험이 높은 구역을 직접 정해 전동킥보드 통행을 금지할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나 노인 등 교통 약자가 주로 다니는 구역에서 전동킥보드 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행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길을 걸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 전동킥보드를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안전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리가 가능해져 더 효율적인 사고 예방이 이루어집니다.
전동킥보드를 이동 수단으로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은 이동 경로가 제한되어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별로 규칙이 달라지면 이용자들이 혼란을 느낄 가능성도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