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산업발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매년 11월 1일을 '전기인의 날'로 법으로 정해요
지금은 4월 20일을 '전기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지만, 실제 전기 분야에서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전기인의 날'은 법으로 정해진 것이 없어요. 매년 11월 1일에 많은 전기인들이 모여 행사를 열고 있지만, 법적 근거가 없어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이제 '전기인의 날'을 법으로 공식 지정해서, 전기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의 노고를 제대로 인정하고 기념할 수 있게 돼요. 지금은 단순히 행사를 열고 있지만, 앞으로는 법으로 정해진 날이 되는 거죠.
전기인의 날이 법으로 정해지면, 전기 분야 종사자들의 자부심이 높아지고 사기가 진작될 거예요. 또한, 전기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돼요.
전기 분야에서 헌신하는 분들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릴 수 있어요. 이는 전기 산업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앞으로 전기 산업이 더 발전하는 데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전기인의 날을 법으로 정하는 것에 특별히 큰 우려 사항은 없어 보여요. 다만, 법으로 지정된 날인 만큼 행사의 규모나 운영 방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할 수 있어요.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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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