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고 징계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합니다.
공인회계사의 사명과 업무 범위를 알기 쉽게 정리하고, 회계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함부로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기준을 강화합니다. 또한 회계사가 징계를 받았을 때의 처분 기간을 다른 전문직과 맞추고, 사고에 대비한 배상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바꿉니다.
징계로 인한 업무 금지 기간이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들어 다른 전문직과 형평성을 맞춥니다. 손해배상금을 의무적으로 쌓아두는 대신, 보험 가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회계법인의 운영 부담이 완화됩니다.
회계 업무의 전문성이 보호되어 더 투명한 감사와 증명 서비스가 기대됩니다. 또한 제도 개선을 통해 회계사들이 책임감 있게 일하고, 문제 발생 시 고객 피해를 더 실질적으로 보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회계사 자격이 없는 사람의 무분별한 업무 수행을 막아 국민들이 전문가에게 더 안전하게 회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법들 사이의 형평성을 맞추어 법 체계가 훨씬 공정해집니다.
징계 기간이 단축되면서 일부에서는 징계의 강도가 약해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업무 범위를 엄격하게 제한함에 따라 특정 서비스 이용 시 선택권이 다소 제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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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