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의 역할을 경제안보와 최신 산업 지원까지 확대합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일을 돕는 것을 넘어, 국가 경제 안보와 공급망 문제까지 책임지도록 법을 바꾸려 합니다. 또한 최신 산업 인재 유치, 탄소 배출 저감 사업 등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기업 지원 업무를 법으로 확실히 정해 안정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코트라 해외 사무소의 이름이 무역관에서 무역투자관으로 바뀝니다. 기존의 무역 지원 외에도 공급망 안정이나 첨단 인재 유치 등 현재 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이 법에 명확히 기록됩니다.
국가 간의 복잡한 공급망 문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겪는 어려움을 더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첨단 산업 인재를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 상황에 맞춰 코트라가 더 실질적이고 유연하게 기업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법적 근거가 확실해져 관련 사업들이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공사의 업무 범위가 너무 넓어지면 본연의 무역 진흥 기능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업무 확장에 따라 운영 예산이 늘어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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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