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세금이 예상보다 더 걷히면 빚부터 갚도록 의무화합니다.
지금은 세금이 예산보다 많이 걷혀도 정부가 마음대로 돈을 쓸 수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남는 세금을 국가 빚을 갚거나 지방정부에 나누어 주는 데 우선적으로 쓰도록 강제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선택사항이었던 빚 상환과 지방 지원이 의무 사항으로 바뀝니다. 정부가 남는 돈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고 국가 빚을 줄이는 데 먼저 사용해야 합니다.
국가 전체의 빚이 더 빠르게 줄어들어 나라 재정이 탄탄해집니다. 지방정부도 안정적으로 예산을 받을 수 있어 지역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나랏빚이 효율적으로 줄어들어 국가 재정이 건강해집니다. 또한 지방정부의 재정이 안정되어 전국 어디서나 고른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가 급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예산을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의무 조항이 지나치게 강해져 다른 필수적인 예산 편성에 제약이 생길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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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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