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통학버스 창문 선팅 농도를 투명하게 강화합니다.
어린이통학버스의 모든 유리창 선팅을 투명하게 해서 밖에서 안을 쉽게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유리창에 현수막 같은 광고물을 붙여 시야를 가리는 행동도 금지합니다.
기존에는 옆면 유리의 선팅 농도를 조금 더 어둡게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모든 창문의 빛 투과율을 7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유리창에 광고물을 붙이는 것도 아예 할 수 없게 됩니다.
차량 안에 어린이가 혼자 남겨져 있는지 밖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방치 사고를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전자의 시야도 더 넓어져서 안전한 운전이 가능해집니다.
차량 내부를 밖에서 명확히 볼 수 있게 되어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을 더 꼼꼼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사고 예방 효과가 확실하여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줄여줄 것입니다.
햇빛이 강한 날에는 차량 내부가 더 뜨거워지거나 눈이 부실 수 있다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차량들은 규정에 맞게 선팅을 새로 해야 하는 비용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