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의 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 부담을 없앱니다.
현재는 원자력 발전을 주로 하는 한국수력원자력도 법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를 일정 비율 이상 의무적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원전으로 전기를 만드는 만큼, 추가적인 의무를 지우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면제해주려는 것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 대상에서 빠지게 됩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의무적인 신재생에너지 발전이나 구매 부담이 사라집니다.
원자력 발전의 특성을 반영해 관련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속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습니다.
원전 사업자의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경영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탄소 배출이 없는 원전의 역할을 합리적으로 인정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에서 빠지면, 우리나라 전체의 신재생에너지 전환 속도가 다소 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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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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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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