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민 의원 외 1인대표발의
조국혁신당비례대표
국회 내 과학기술 정책 분석 전담 조직인 '국회과학기술처' 설립
과학기술이 복잡해지면서 국회가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조직을 만드는 법안입니다. 국회 소속으로 전문가들이 모여 과학기술이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을 미리 분석하고 관련 자료를 국회의원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금은 국회에 과학기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립된 상설 분석 조직이 없지만, 법이 통과되면 전담 기구가 생깁니다. 앞으로 국회는 과학기술 관련 정책이나 법을 만들 때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분석 자료를 참고하게 됩니다.
국회가 과학기술 관련 정책을 결정할 때 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논란이나 갈등을 국회 차원에서 더 전문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급변하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국회의 정책 결정 능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객관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예산 낭비를 막고,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적 부작용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조직이 생기는 만큼 국회 예산이 추가로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행정부나 관련 기관의 기존 업무와 역할이 겹칠 가능성이 있어 부처 간의 업무 조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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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