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해외 직구 의료기기 유통을 막습니다.
허가를 받지 않은 해외 의료기기가 무분별하게 들어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법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의료기기를 사고파는 것을 돕거나 광고하는 행위까지 금지하고, 정부가 불법 유통을 직접 감시할 수 있게 합니다.
지금까지는 해외 직구 의료기기를 사고파는 것에 대한 규제가 모호했습니다. 이제는 허가받지 않은 의료기기의 유통뿐만 아니라 이를 중개하거나 광고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명확히 규정됩니다.
인터넷 등에서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의료기기를 접할 기회가 줄어듭니다. 정부가 철저히 감시하므로 믿을 수 없는 제품을 사용하여 입을 수 있는 건강상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위험한 의료기기 사용을 막아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불법 유통망을 사전에 차단하여 건강 관리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해외 직구를 통해 저렴하게 의료기기를 구매하려던 소비자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직구 자체를 완전히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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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