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똑같은 일을 하면 똑같은 임금을 받도록 하는 법입니다.
노동자가 하는 일의 가치가 같다면 기술, 노력, 책임 등을 따져서 성별이나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같은 임금을 줘야 한다는 원칙을 법에 분명히 명시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파견직 근로자가 자신이 차별받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얻을 권리를 강화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모호했지만, 앞으로는 법적으로 명확한 기준이 생깁니다. 파견 근로자도 자신의 임금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부당한 대우를 더 빨리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노동 현장에서 고용 형태나 성별에 따른 불필요한 임금 차별이 줄어들 것입니다. 더 공정한 임금 체계가 자리 잡으면서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는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회적 불평등을 유발하는 임금 격차를 줄이고 노동자의 기본 권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노동 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져 불합리한 차별을 바로잡기 쉬워집니다.
직무 가치를 어떻게 정할 것인지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과정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이 늘어날 것을 우려해 고용을 줄이거나 운영 방식에 변화를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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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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