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치료 목적의 대마 성분 활용을 합법화합니다.
지금까지는 대마 종류와 상관없이 모두 마약으로 분류되어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뇌전증 등 특정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대마 성분은 마약류에서 제외하여 의료용으로 쓸 수 있게 하려는 법안입니다.
그동안 치료 목적으로도 쓰기 어려웠던 대마 성분이 일반 의약품처럼 합법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특정 기준 이하의 대마 성분은 마약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뇌전증 등 난치성 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그동안 구하기 힘들었던 치료제를 국내에서 안전하게 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대마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어 새로운 치료법과 제품이 개발될 것입니다.
치료가 절실한 환자들에게 더 넓은 의료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고 대마 성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마 성분이 합법화되면 마약으로 오남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대마초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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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