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악성앱 설치 막는 앱 기본 탑재 추진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스마트폰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등 더욱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를 막는 앱을 개발했지만,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 법안은 스마트폰을 살 때부터 이런 악성 앱 탐지 앱이 기본으로 깔려 나오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직접 악성 앱을 막는 앱을 찾아 설치해야 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 제조사나 수입사가 기본적으로 이 앱을 설치해서 판매하게 됩니다. 정부는 이런 기능을 갖추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을 새로 사면 보이스피싱 예방 앱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어, 악성 앱에 속아 금융 사기를 당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특히 기기를 잘 다루지 못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별도의 설치 없이도 악성 앱으로부터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국민들의 금전적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든 스마트폰에 특정 앱이 기본 탑재되면서, 사용자의 선택권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앱 개발 및 보급에 필요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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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