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도에 '장애물 없는 길' 인증 의무화
새로 도로를 만들 때, 유모차나 휠체어를 탄 사람도 다니기 편하도록 '장애물 없는 길' 인증을 꼭 받도록 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이런 인증이 필수는 아니어서 불편한 곳이 많았어요.
앞으로는 새로운 도로를 계획할 때, 보행로를 유아차, 휠체어 사용자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도록 의무화됩니다. 현재는 이 인증 대상에서 보도가 빠져 있어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새로 만들어지는 보도에는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분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게 됩니다. 계단 대신 경사로가 설치되거나, 길에 턱이 없어서 이동이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보도를 만들 때 추가적인 비용과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증 절차가 복잡해지면 건설 과정에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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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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