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농민의 날'로 이름 변경
현재 '농업인의 날'로 불리는 법정기념일을 '농민의 날'로 바꾸려는 내용입니다. 농업이라는 산업적 측면을 넘어, 먹거리를 책임지고 국토와 환경을 지키는 주체로서 농민의 가치를 더 깊이 기리기 위함입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기념일의 명칭이 바뀝니다. 단순히 농사짓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주체라는 사회적 의미를 담게 됩니다.
농민들이 국가와 국민에게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사회적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농촌 문제와 식량 안보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농민들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농촌 소멸이나 식량 위기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더 진지하게 고민하는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명칭만 바꾸는 것이라 실질적인 농가 지원이나 농촌 정책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름 변경에 따른 예산이나 행정적 비용 대비 효과가 작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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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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