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충전식 결제 수단의 관리 감독을 강화합니다.
지금까지는 특정 매장 한 곳에서만 쓰는 선불카드는 규모가 커도 관리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 법은 일정 규모 이상 큰 금액이 오가는 선불 결제 수단이라면 어디서 쓰든 정부가 관리하도록 기준을 높이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는 한 가게에서만 쓰는 카드면 아무리 큰 돈이 오가도 당국에 신고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일정 규모 이상일 경우 정부에 등록하고 감독을 받아야 합니다.
거대 기업이 운영하는 선불 포인트나 상품권이 더 안전해집니다. 업체가 돈을 떼먹거나 문제가 생겨도 정부가 관리하므로 이용자의 돈을 더 확실히 지킬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믿고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대규모 결제 시스템이 투명하게 관리되어 갑작스러운 서비스 중단이나 먹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새로 감독 대상이 되는 기업들은 등록 절차와 비용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기업들이 관련 서비스를 축소하거나 이용자 혜택을 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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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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