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 침해사고 조사권 강화 및 과징금 신설
기업이 해킹 등 정보통신망 사고를 숨기거나 신고를 미루는 사례가 발생해, 정부가 사고 정황만 있어도 직접 조사를 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사고를 은폐하거나 자료 제출을 거부하면 매출액의 최대 3%까지 과징금을 물릴 수 있도록 제재를 강화합니다.
과거에는 사고 신고가 있어야만 조사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정부가 사고 징후만 포착해도 즉시 조사에 나설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태료만 내던 것에서 기업 매출과 연동된 과징금 체계로 바뀌어 처벌 수위가 크게 높아집니다.
기업들이 보안 사고 발생 시 이를 숨기지 않고 신속하게 알리게 되어, 해킹 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조기에 막을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더욱 안전하게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사고 은폐를 차단하여 보안 문제를 투명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보안 관리에 더 많은 투자를 하도록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징금 액수가 매출액 기준으로 책정되어 기업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조사권이 강화되면서 기업 운영에 다소 간섭이 늘어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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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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