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집 팔 때 내는 세금 계산 시 재산세와 종부세를 공제해줍니다.
지금은 집을 팔 때 얻은 이익에서 취득 비용만 빼주지만, 앞으로는 보유하는 동안 낸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도 비용으로 인정해주려는 법안입니다.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소득을 낮춰 결과적으로 양도소득세 부담을 줄여주려는 취지입니다.
기존에는 집을 살 때 든 돈과 고친 비용만 뺐지만, 이제는 세금으로 냈던 재산세와 종부세까지 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세금을 계산할 때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는 항목이 늘어납니다.
1주택자분들이 집을 팔 때 내야 하는 양도소득세 부담이 지금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세금 부담이 컸던 1주택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집을 보유하면서 매년 냈던 보유세를 양도 시 비용으로 인정받아 세금 중복 납부 문제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1주택자의 세금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금 공제 항목이 늘어나는 만큼 국가 전체의 세수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주택 보유세 인하와 비슷한 효과를 내어 부동산 시장의 세제 정책 일관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