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중대 범죄 재판을 의무적으로 생중계하는 법안
내란죄처럼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범죄의 1심 재판은 재판장의 허락 없이도 무조건 방송으로 중계하게 합니다. 국민이 직접 재판 과정을 지켜보며 사법부의 공정성을 감시할 수 있도록 만드는 내용입니다.
지금은 재판장의 허락이 있어야 중계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국가 중대 범죄의 1심 재판은 예외 없이 생중계해야 합니다. 재판 과정을 가리지 않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범위가 더 넓어집니다.
국민은 재판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재판 결과에 대한 의구심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법부는 더욱 신중하고 공정한 재판을 진행하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사법부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중대한 범죄에 대한 사회적 감시 기능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재판이 방송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피고인의 인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재판 자체가 본질에서 벗어나 흥미 위주로 소비되거나 여론 재판으로 흐를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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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