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미화 의원 외 1인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혼자 투표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공적 투표 도우미가 도입됩니다.
지금은 몸이 불편한 분들만 가족이나 지인의 도움을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정신적 장애가 있거나 나이가 많아 혼자 투표하기 힘든 분들도 나라에서 운영하는 투표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대상이 신체 장애인에서 노령층과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까지 넓어집니다. 또한 가족이 없어도 투표소에 배치된 공적 도우미를 통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권 행사가 어려웠던 분들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투표에 참여하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동안 투표를 포기해야 했던 정보 취약계층의 참정권이 보장됩니다.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는 분들도 국가의 도움으로 당당하게 투표할 수 있습니다.
공적 도우미가 투표 과정에 관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비밀 투표 침해나 부정 투표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우미의 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관리와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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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