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법규 위반시 즉시 처벌 대신 시정기회 먼저 부여
토지나 항만 시설을 허가 없이 빌려주거나, 임대 계약 없이 사용했을 때 바로 처벌하는 대신, 먼저 잘못된 점을 바로잡으라는 시정명령을 내립니다. 그래도 따르지 않을 경우에만 벌금을 물리거나 징역을 살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기존에는 법규를 어기면 바로 벌금이나 징역형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시정명령을 먼저 받고 이에 불응할 경우에만 처벌받게 됩니다. 즉, 실수를 했더라도 바로 처벌받기보다는 바로잡을 기회를 먼저 얻게 됩니다.
법규 위반으로 인한 처벌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행정 절차가 다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필요한 처벌을 줄이고, 위반자들이 스스로 잘못을 바로잡을 기회를 얻게 되어 경제 활동에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단순 행정 의무 위반에 대한 과도한 형벌을 줄여 국민들의 경제 활동 부담을 덜어줍니다. 또한, 위반 시 바로 처벌하기보다는 시정 기회를 먼저 제공하여 보다 합리적인 법 집행이 가능해집니다.
시정명령 제도가 악용될 경우, 법규 위반이 만연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시정명령 이행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모호해질 경우 혼란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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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