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를 국회가 더 꼼꼼히 감시하고 운영 방식을 투명하게 바꿉니다.
일부 인권위원이 편향된 행동을 하거나 회의를 마음대로 운영해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국회가 인권위원을 더 많이 뽑고, 인권위원장 임명 때 국회 동의를 받게 하며, 모든 회의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도록 바꾸려는 것입니다.
인권위원 수는 늘어나고, 위원을 뽑을 때 시민과 국회의 참여가 대폭 강화됩니다. 또한 마음대로 회의를 열지 못하게 안건 처리 기준이 엄격해지며, 회의 내용은 누구나 알 수 있게 공개됩니다.
인권위가 특정인의 독단적인 생각대로 운영되지 않고 민주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 결과 소수자나 인권 침해 피해자들이 더 신속하고 공정하게 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인권위 운영에 민주적인 통제가 강화되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위원 수가 늘어나고 회의가 공개되면 인권 보호 업무가 더 꼼꼼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위원 선출과 임명 과정에 정치권의 영향력이 너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합의가 안 될 때마다 전원위원회로 넘기면 결정이 늦어지는 등 행정 업무가 비효율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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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