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증언 거부나 위증에 대한 수사 책임과 실효성을 강화합니다.
국회 조사에서 증인이 나오지 않거나 거짓말을 할 경우, 앞으로는 검사뿐만 아니라 경찰과 공수처도 직접 수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수사가 정해진 기간을 넘기지 않도록 국회가 수사 상황을 꼼꼼히 챙기고 문제 발생 시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합니다.
기존에는 검사만 수사를 맡았으나, 이제는 경찰과 공수처도 수사 주체로 참여합니다. 무작정 수사가 길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기간이 넘으면 국회에 중간 보고를 하고 연장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국회 조사의 권위가 높아져 증인들이 더욱 성실하게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수사기관의 방치로 진실 규명이 흐지부지되는 일이 줄어들어 국민이 궁금해하는 사건의 진상이 더 빨리 밝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사 담당 기관이 늘어나 국회의 고발 조치가 훨씬 힘을 얻게 됩니다. 수사 기한을 명확히 하고 국회가 감시할 수 있어 수사가 지연되는 일을 막고 공정한 조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이 다양해지면서 수사 방향에 따라 혼선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국회가 수사기관의 일에 관여하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수사의 독립성이 침해받거나 정치적 갈등으로 비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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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