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이나 석방 중 도망친 사람을 처벌하고 추적할 법적 근거 마련
지금은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도망치거나, 보석 등으로 풀려난 뒤 잠적해도 이를 처벌하거나 잡을 법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형벌을 피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망친 사람을 범죄자로 규정해 처벌하려는 것입니다.
그동안 처벌할 수 없었던 재판 불출석자나 보석 중 도주자가 도주죄의 대상으로 포함됩니다. 이들을 잡기 위해 압수수색과 같은 강제 수사가 가능해지며 법적 추적이 수월해집니다.
죄를 짓고도 법망을 피해 숨어 지내던 사람들이 더 쉽게 잡히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이 높아지고 형벌이 실제로 집행되는 효과가 커집니다.
실형을 선고받고도 도망쳐 처벌을 면하는 사례를 막을 수 있습니다. 법을 어긴 사람에게 정당한 벌이 내려지게 되어 국민들의 법 감정과 형평성에 부합합니다.
과도한 강제 수사가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석 중인 사람들의 인권이나 수사 과정에서의 절차적 투명성이 철저히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