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명칭과 용어를 하나로 통일합니다.
어린이집 업무가 교육부로 넘어오면서 두 기관의 용어가 달라 현장에서 혼란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사용하는 여러 용어를 하나로 정리해 유보통합의 기초를 다지려는 법안입니다.
그동안 서로 다르게 불렸던 대상이나 교육 과정 등 관련 용어들이 하나로 합쳐집니다. 이제는 두 기관이 같은 기준의 용어를 사용하여 행정적 차이가 사라지게 됩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구분이 모호해지면서 아이들이 어디를 다니든 비슷한 수준의 교육과 돌봄 체계를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학부모들이 겪던 혼란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관별로 달랐던 명칭이 통일되어 교육 현장의 행정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유보통합을 위한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여 보다 체계적인 보육·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두 기관의 운영 방식이나 기준이 서로 달라 현장에서 조율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용어를 통일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비용이나 인력 조정 등의 부담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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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