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에너지·환경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유류세 인하폭 더 키울 수 있도록 법 개정
현재 휘발유, 경유 같은 기름에 붙는 세금을 탄력적으로 줄일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한도를 더 높여서 기름값을 더 많이 내릴 수 있게 하자는 내용입니다.
지금은 기름값을 최대 30%까지 내릴 수 있지만, 법이 개정되면 2026년 말까지는 최대 40%까지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즉, 정부가 기름값을 더 적극적으로 낮출 수 있는 권한이 늘어납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정부가 더 빠르게, 더 많이 기름값을 낮춰서 물가 안정을 돕는 데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 고환율로 인한 물가 상승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 특히 기름값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 상황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합니다.
기름값을 너무 많이 내리면 정부의 세수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석유 소비를 줄여야 하는 친환경 정책 방향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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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