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공무원의 도피성 해외 파견을 금지합니다.
공무원이 잘못을 저지르고 감사나 수사를 피하려고 해외 연수 등을 떠나는 것을 막는 법안입니다. 앞으로 공무원을 해외로 보낼 때 징계받을 사유가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 파견을 나가기 전 반드시 징계 기록이나 조사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생깁니다. 무거운 징계가 예상되는 공무원은 해외 파견 대상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잘못을 저지른 공무원이 해외 도피를 통해 책임을 회피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공직 사회가 더욱 투명해지고 비위를 저지른 사람이 특혜를 누리는 상황이 사라질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자신의 행동에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국민의 세금이 비위 공무원의 도피처를 마련해주는 데 쓰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실제 파견 목적이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라도 징계 확인 절차로 인해 행정 처리가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징계가 확정되지 않은 초기 단계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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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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