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증서 보관 등에 관한 법률안
작성한 유언장을 법원이 직접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법
내가 직접 쓴 유언장이 사라지거나 누군가 몰래 고치는 일을 막기 위해 법원이 대신 보관해주는 제도입니다. 앞으로는 법원 내 유언보관소를 통해 유언장을 안전하게 맡기고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은 유언장을 개인이 보관하다가 분실하거나 위조될 위험이 있지만, 법원이 공적으로 보관하게 됩니다. 또한 유언자가 사망하면 상속인에게 보관 사실을 알려주어 유언 내용이 제대로 실현되도록 돕습니다.
유언장을 잃어버리거나 훼손될 걱정이 사라지고, 유언 내용이 조작될 가능성도 크게 줄어듭니다. 유언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 상속인들이 유언 내용을 몰라 겪는 갈등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언의 진실성을 국가가 보장해주어 상속 과정에서의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편리하게 자신의 유언장을 등록하고 필요할 때 열람하거나 철회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유언장을 보관하는 과정에서 법원 행정 절차가 추가되어 다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사적인 유언 내용이 공공기관에 기록된다는 점에서 개인의 사생활 노출을 걱정하는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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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