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학교 밖 청소년 명칭을 개선하고 지원센터 인력 고용을 안정화합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부르는 '학교 밖'이라는 명칭이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 '학교 너머'라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꿉니다. 또한, 이들을 돕는 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상담사들의 고용 환경이 불안해, 이들의 급여 수준을 높이고 고용을 안정시키려는 내용입니다.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라는 용어 대신 '학교 너머 청소년'이라는 표현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센터 상담사들이 단기 계약직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인건비 지원을 늘리고 처우 개선을 추진합니다.
청소년들이 낙인 효과 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상담사들의 고용이 안정되면 숙련된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 청소년들을 돌볼 수 있어 더 질 높은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사회적 편견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문 인력이 장기 근속하게 되어 청소년과 상담사 사이에 두터운 신뢰 관계가 형성됩니다.
용어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행정적인 수정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의 급여 수준을 공무원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더 많은 국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점이 논의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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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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