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저작권 침해로 얻은 부당 이득을 국가가 몰수합니다.
지금까지는 저작권 침해 물건만 뺏을 수 있었고, 침해로 번 큰돈은 뺏기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는 불법 복제로 벌어들인 범죄 수익과 그 돈으로 만든 재산까지 모두 국가가 몰수하거나 추징할 수 있게 됩니다.
단순히 불법 복제물을 압수하는 수준을 넘어, 저작권 침해로 얻은 경제적 이익까지 확실히 환수합니다. 이렇게 회수한 돈의 일부는 문화예술 발전 기금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콘텐츠의 무단 복제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이렇게 모인 기금으로 창작자들을 돕는 사업이 더 활발해질 것입니다.
범죄자들의 경제적 기반을 확실히 끊어내어 저작권 침해 범죄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침해로 번 돈을 다시 문화 예술계로 환원한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범죄 수익을 정확히 산정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조사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징 과정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밀한 기준을 마련해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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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