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선거 기간 딥페이크 활용을 허용하되 처벌은 강화합니다.
지금은 선거 직전 90일 동안 AI로 만든 가상 영상 제작이 전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이 금지를 푸는 대신, 영상이 가짜라는 표시를 반드시 남기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입니다.
선거 기간에도 AI 기술을 활용한 홍보물이나 풍자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영상에 '이것은 가짜 정보'라는 표시를 넣지 않고 거짓 내용을 퍼뜨리면 훨씬 무겁게 처벌받습니다.
정치인이나 시민들이 AI를 활용해 더 창의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선거 운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동시에 무분별한 가짜 뉴스 유포는 강력한 처벌로 막아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려는 목적입니다.
과도한 규제를 완화해 기술 발전을 수용하고, 표현의 자유를 넓힐 수 있습니다. 저비용으로 누구나 쉽게 선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처벌 기준을 높여도 기술적으로 교묘하게 가짜 영상을 만드는 것을 완전히 막기는 어렵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가짜 정보가 유포될 경우 선거판이 혼탁해질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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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