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예산 편성 시 청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의무적으로 분석합니다.
정부가 예산을 짤 때 이 돈이 청년들의 삶에 어떤 도움을 줄지 미리 분석하고,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나중에 평가하는 제도를 도입합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을 운용할 때 청년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도록 법적 근거를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예산안을 국회에 낼 때 청년들에게 미칠 영향을 정리한 보고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예산이 청년 정책의 목표에 맞게 잘 쓰였는지 결산 보고서도 별도로 작성하게 됩니다.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인 학자금이나 주거 문제 해결에 예산이 더 효율적으로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을 만들 때 청년들의 목소리와 필요가 더 구체적으로 반영될 것입니다.
예산이 청년들을 위해 제대로 쓰이는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정책의 효과가 커집니다. 국가 재정을 청년 친화적인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체계적인 틀이 마련됩니다.
새로운 분석 보고서와 결산서 작성이 의무화되면서 정부 부처의 행정적인 업무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분석 내용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보다는 보여주기식 형식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