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AI 생성물 표시 의무를 개발자와 이용자별로 나누어 명확히 합니다.
지금까지는 AI를 만든 회사와 이를 이용해 서비스를 만든 회사가 똑같이 AI 결과물임을 표시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두 회사의 역할이 다른 만큼, 누가 무엇을 어떻게 표시해야 하는지 책임을 더 구체적으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AI 기술을 만드는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춰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방식으로 표시합니다. 반면, 이 기술을 활용해 앱이나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는 사용자가 바로 알 수 있도록 명확하게 표시하는 방식으로 의무가 바뀝니다.
기업들은 자신들의 역할에 맞는 규제만 지키면 되어 일 처리가 훨씬 명확해집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도 AI가 만든 콘텐츠라는 점을 더 쉽게 인지할 수 있게 됩니다.
기업들의 불필요한 비용과 혼란이 줄어들어 AI 산업이 더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규제 방식이 국제 표준과 비슷해져서 우리 기업이 해외로 나가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각 사업자의 역할이 나뉘면서 오히려 책임 소재를 서로 떠넘기려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 발전에 따라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인지 기준을 지속해서 관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