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축협의 외부 회계감사를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합니다.
지역 농협과 축협에서 횡령이나 부당대출 같은 금융 사고가 끊이지 않아 이를 막기 위한 법안입니다. 앞으로는 회계 감사를 더 자주, 더 많은 곳이 받도록 하여 돈 관리가 투명하게 이루어지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기존에는 4년에 한 번 받던 회계 감사를 매년 받아야 합니다. 또한, 감사를 받아야 하는 농·축협의 자산 기준을 500억 원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낮춰 감사를 받는 곳이 더 늘어납니다.
지역 농·축협의 회계가 더 꼼꼼하게 관리되어 금융 사고가 줄어들 것입니다. 이용자들은 내가 맡긴 돈이 더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신뢰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자주 감사를 받게 되면서 돈 관리의 투명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사고를 미리 예방하여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매년 외부 감사를 받기 위해 조합 측에서 추가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이 결국 조합 운영비에 포함되어 조합원들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