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취약 시설물의 안전 강화를 위한 국가 지원 법안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위험에 대비해 정부가 비수도권의 낡은 시설물을 집중 관리하도록 돕는 법안입니다.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시설물을 더욱 꼼꼼하고 똑똑하게 관리하려는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자체 예산으로만 관리하던 낡은 시설물에 대해 국가가 직접 비용을 지원합니다. 또한 사업이 시급할 경우 까다로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주어 더 빠르게 보수와 보강이 가능해집니다.
지방에 있는 낡은 교량이나 터널 등이 더 안전하게 개선될 것입니다.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점검이 늘어나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지역 간의 안전 수준 차이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어 더 빠르고 확실한 시설물 안전 조치가 가능합니다. 디지털 기술과 신생 기업 육성을 통해 관련 산업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 낭비나 부실 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업의 효과가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게 균형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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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