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의 불공정 거래 피해를 막고 구제 절차를 강화합니다.
공급업자가 불공정한 요구를 하거나 대리점에 피해를 주는 행위를 미리 막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대리점이 소송할 때 공급업자가 자료를 숨기지 못하도록 강제하고, 비밀을 지키도록 하는 절차를 보완했습니다.
지금은 피해를 본 뒤에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불공정 행위가 의심될 때 법원에 즉시 중단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소송 과정에서 대리점이 증거를 찾기 쉽도록 자료 제출을 강제하는 제도도 도입됩니다.
대리점이 공급업자의 부당한 압박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힘이 커집니다. 재판 과정에서 정보의 불균형이 해소되어 대리점주가 더 공정하게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갑질로 고통받던 대리점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법적인 보호 장치가 강화되어 대리점과 공급업자 간의 관계가 좀 더 평등해질 것입니다.
법적 절차가 늘어나면서 소송이 잦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자료 제출 과정에서 기업의 영업 비밀이 유출될 가능성에 대해 기업 측의 반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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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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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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