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거주택 상속세 공제 대상을 확대하고 한도를 9억으로 올립니다.
부모님과 10년 넘게 함께 산 자녀에게만 적용되던 주택 상속세 공제 혜택을 이제 배우자에게도 적용합니다. 또한, 물가 상승을 고려해 공제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기존 6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늘리려고 합니다.
그동안은 부모님과 산 자녀만 혜택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배우자도 동일하게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 번에 공제받을 수 있는 금액도 3억 원이 더 늘어납니다.
배우자가 사망한 후 남은 가족이 상속세를 내려고 정든 집을 급하게 팔아야 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덕분에 가족들이 살던 집에서 계속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게 됩니다.
상속세 부담을 줄여 유족들이 주거 불안 없이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물가와 집값 상승분을 세금 제도에 반영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상속세가 줄어드는 만큼 국가의 세수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주택을 소유한 사람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간다는 형평성 논란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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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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