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이상 일한 단기 근로자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1년 미만으로 일한 단기 근로자는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법안은 2개월 이상 일한 근로자라면 일한 기간에 비례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1년 이상 일해야 퇴직금이 나왔지만, 앞으로는 2개월만 일해도 퇴직금을 챙길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퇴직금을 안 주려고 계약 기간을 짧게 쪼개는 꼼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단기 아르바이트나 짧은 계약직으로 일하는 분들의 노후 준비나 생활비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당하게 일한 만큼의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 안정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던 단기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짧게 계약을 반복하며 불이익을 받던 노동자들의 생활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갑자기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는 영세 소상공인이나 기업의 경우 인건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단기 일자리 채용 자체가 줄어드는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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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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