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의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인공지능으로 우리 무형유산을 더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보존합니다.
전통 예술이나 기술 같은 무형유산은 기록이 중요하지만, 기술 부족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해 무형유산 정보를 디지털로 더 정교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려 합니다.
기존에는 단순한 기록 방식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무형유산 데이터를 더 지능적으로 관리합니다. 국가 차원에서 무형유산을 디지털로 똑똑하게 보존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됩니다.
사라질 위기에 있는 소중한 전통기술들이 인공지능 덕분에 더 정확한 모습으로 후대에 전달됩니다. 누구나 디지털화된 기록을 통해 무형유산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게 됩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무형유산이 끊기지 않고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체계적인 데이터 구축으로 전통문화 전승 활동이 훨씬 효율적으로 변합니다.
디지털화 과정에서 막대한 예산과 기술 개발 비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통의 가치를 디지털 데이터가 온전히 담아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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