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록 수정 절차를 전자 방식에 맞춰 개선합니다.
현재 국회 회의록은 온라인으로 먼저 올라오지만, 정정 신청 기준은 종이 배부 기준으로 되어 있어 혼선이 있었습니다. 이를 온라인 등록 기준으로 바꾸고, 회의록이 올라오면 발언자에게 즉시 알리도록 절차를 정비하는 내용입니다.
회의록 정정 기간의 기준이 '배부일'에서 '온라인 등록일'로 바뀝니다. 또한 회의록이 올라오면 국회의장이 발언자에게 등록 사실을 의무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자신이 한 발언의 회의록을 확인하지 못해 수정 기회를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회의록 내용의 정확성과 책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디지털 환경에 맞게 행정 절차를 효율화하고, 발언자의 알 권리와 정정 요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습니다.
발언자가 본인의 발언을 지나치게 많이 수정하려 할 경우, 회의록의 원래 취지가 왜곡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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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